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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ME310G1-W3 모듈, SK텔레콤 LTE-M 인증 완료

 

  • 데이터 전용 모듈로 저전력, 초소형 IoT 애플리케이션의 대량 연결 지원
  • 텔레매틱스, 스마트미터링, 의료기기 등 전력 소모 낮고 높은 커버리지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효율적 솔루션

202112월 9일글로벌 사물인터넷(IoT) 기업 텔릿은 자사의 ME310G1-W3 모듈이 SK텔레콤의 LTE-M 네트워크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ME310G1-W3는 텔릿 ME310G1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LTE Cat M1 모듈로, 전력 소모가 낮고 비용이 저렴한 데이터 전용 모듈이다. LTE 전용 PAM을 사용함으로써 전력 소모를 최소화 했고, 최대 전력 23dBm (Power Class 3)을 지원해 SK 텔레콤의 LTE-M 네트워크에서 커버리지와 안정성을 높였다. 텔레매틱스, 스마트미터링, 의료기기 등 전력 소모는 적지만 높은 커버리지가 필요한 IoT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ME310G1-W3 모듈은 15x18x2.2mm의 초소형 풋프린트로, 저비용 IoT 기기를 대량으로 연결하기에 효율적이다. PSM eDRX 기능을 통해 기기를 주기적으로 활성화시키고, 다시 슬립모드로 전환하기 전에 소량의 필요한 데이터만 처리함으로써 IoT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최대 15dB의 결합 손실 (Coupling Loss) 방식을 통해 기존 LTE에 비해 건물 내 커버리지를 향상시켰다.

이 모듈은 자사의 OneEdge를 지원한다.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관리 툴로 이루어진 모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인 OneEdge는 IoT 제품 및 솔루션의 설계, 구축, 관리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한다. 또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인 텔릿 앱존(AppZone)도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외부 MCU를 추가하지 않고 텔릿 모듈의 프로세싱 리소스를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어 솔루션의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할 수 있다.

김희철 텔릿 국내 영업 상무는 “이번 LTE Cat M1모듈의 SK 텔레콤 인증으로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홈, 헬스케어, 텔레매틱스, 스마트 시티 기술 등 다양한 IoT 애플리케이션의 초소형 풋프린트 설계가 가능해졌다“며, “IoT 기기의 낮은 데이터 처리량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은 이제 필수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텔릿은 이에 맞춘 최신 솔루션을 통신사업자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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