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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LTE IoT 모듈 ‘ME910C1-K1’, SK텔레콤 Cat M1 인증 완료

2019년 01월 29일

 

 

  • 전력소비 최적화한 모듈로 배터리 기반 IoT 애플리케이션에 적합
  • 국내 IoT 솔루션 업체에 SK텔레콤 LTE-M 통신망 활용 이점 제공

사물인터넷(IoT)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 글로벌 기업 텔릿(Telit, APAC 대표 데릭 상)LTE Cat M1 모듈 ‘ME910C1-K1’ SK텔레콤의 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인증으로 국내 기업들과 스마트시티 관련 기관들은 SK텔레콤의 LTE-M 통신망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갖게 됐다.

ME910C1-K1은 Cat 1 모듈인LE866과 국내 최초로 Cat 11을 지원하는LN940 모듈에 이어 SK텔레콤 인증을 완료한 최신 모듈로서 전력소비를 최적화하고 건물 내에서의 커버리지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업링크 375 kbps및 다운링크 300 kbps를 지원하며, 스마트 미터링, 보안감시 시스템, POS, 차량관제, 자산추적 등 다양한 고정형 및 이동식 IoT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다. 절전모드 및 eDRX(Extended Discontinuous Reception) 기능이 포함돼 전기, 수도 및 가스 계량, 헬스 모니터링 등 긴 배터리 수명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지하 공간이나 건물 내부에 있는 IoT 기기들의 통신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이 모듈은 일본, 유럽, 호주, 북미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한 글로벌 베리언트로 제공된다. 국내 IoT 디바이스 제조업체는 ME910C1-K1 모듈을 사용하여 비용효율적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전세계 어디에서나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텔릿 한국 영업 총괄 김희철 상무는 이번 ME910C1-K1모듈의 SK텔레콤 LTE 카테고리 M1 인증은 국내 최대 통신사업자의 유니크한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텔릿의 기술력과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해당 통신망을 이용하는 국내 IoT 기업들이LTE 솔루션의 이점을 최대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ME910C1-K1은 텔릿의 베스트셀러인 xE910 제품군 중 하나다. 2G, 3G, LTE Cat 1, 3, 4 기술의 동일한xE910 폼팩터 모듈을 사용하는 기존 기기에 간편하게 핀투핀 교체가 가능하다. 개발자는xE910 LGA 공통 폼팩터로 한 번만 설계하면 전세계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어 개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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