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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ME310G1-WW 모듈, SK텔레콤 LTE-M 인증 완료

 

  • 퀄컴 9205 LTE 모뎀 기반의 업계 초소형 모듈
  • Power Class 3 지원하여 배터리 수명 연장, 안정적인 건물 내 커버리지 제공

20201014글로벌 사물인터넷(IoT) 기업 텔릿은 자사의 ME310G1-WW 모듈이 SK텔레콤의 LTE-M 네트워크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3GPP 릴리즈 14을 준수하는 이 모듈은 통신사가 요구하는 업링크 커버리지의 안정성 및 성능 극대화를 위해 Power Class 3 (최대 아웃풋 전력 23dBm)를 지원한다.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고 커버리지를 향상시켜 건물 내부 커버리지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기업체들과 스마트시티 및 기타 기관들은 SK텔레콤의 LTE-M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갖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s://contact.telit.com/nbi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퀄컴 9205 LTE IoT 모뎀을 기반으로 하는 ME310G1-WW 모듈은 업링크 속도 1Mbps 및 최대 다운링크 속도 588Kbps를 지원하며, GNSS 기능을 통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15x18mm 크기의 국내에서 가장 작은 LTE-M 모듈로서 스마트 미터링, 산업용 센서,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같은 초소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ME310G1-WW텔릿 xE310 Family에 속하는 다른 모듈들과 핀투핀(pin-to-pin) 교체가 가능하다. 하나의 PCB 레이아웃 설계만 하면 어떠한 2G 4G 기술의 조합이든 사용할 수 있다. 글로벌 LTE-M 밴드 및 레거시 2G 네트워크로의 폴백(fallback)을 지원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IoT 애플리케이션에도 이상적인 모듈이다.  

이 모듈은 자사의 OneEdge를 지원한다.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관리 툴로 이루어진 모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인 OneEdge는 IoT 제품 및 솔루션의 설계, 구축, 관리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한다. 또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인 텔릿 앱존(AppZone)도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외부 MCU를 추가하지 않고 텔릿 모듈의 프로세싱 리소스를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어 솔루션의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할 수 있다.

김희철 텔릿 한국 영업 상무는 “ME310G1-WW 모듈의 인증으로 국내 IoT 통합업체 및 엔터프라이즈 IT 공급업체에 SK텔레콤 LTE-M 통신망을 활용할 수 있는 업계 최소형의 고품질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는 SK텔레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의 유니크한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고객에게 최신 셀룰러 기술을 제공하려는 텔릿의 노력 보여주는 최신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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